

보건의료 R&D 과제 제안서 교육프로그램 2차 실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용역 수주에 의해 교육프로그램 운영 결과물로서 4회 온라인교육 후 두번째 실행으로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78명이 참여하였다. 이로써 총 참여 누적인원은 1,558이었다.


보건의료 R&D 과제 제안서 교육프로그램 1차 실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용역 수주에 의해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결과물로서 4회에 걸쳐 온라인교육을 실행하였다. 700명이 등록신청을 하였고 온라인교육 누적인원은 1,478명이었다.


2021 보건의료 R&D 과제 제안서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운영 연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제안한 "보건의료 R&D 과제 제안서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운영 연구] 용역을 ICNPM과 고려대의료원이 함께 수주하여 ICNPM의 대표이며 고려대의과대학 특임교수인 Bekay Ahn 교수가 PI로서 2021.06.11~2021.12.02까지 교육프로그램 설계와 운영에 관한 연구를 주도하였다. ICNPM은 보건의료 R&D 제안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 설계와 교육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4차에 걸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과 1차 워크숍을 실행하였다. 700명이 참가 등록을 하였고, 4차에 걸친 온라인교육 누적 인원이 1,478명, 마지막 오프라인 워크숍 참가자는 78명으로 총 1,554명이 참여하는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많은 인원이 참가 등록을 하였다는 것은 그만큼 R&D 과제 제안서 작성에 대한 절실한 마음임을 엿볼 수 있었고, 이에 부응하여 앞으로 더 발전된 R&D 과제 제안서 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확대가 필요하다는


Tenwek CTC Webinar Korea
https://www.youtube.com/watch?v=Fhd5vr_ynac


제1회 민간자격검정시험 시행
2019년 2월 23일 제1회 민간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하였다. 1급(CCM) 16명, 2급(CMT) 1명에게 자격증을 발행하였다. 다음은 특별히 디자인한 자격증 예시이다.


민간자격검정시험 신청 사이트 개설
2018년 11월 5일 민간자격 캠페인 매니저 1급(CCM)과 2급(CMT) 검정시험을 신청할 사이트를 개설하였다. 사이트 링크: http://www.ccmexam.org
민간자격 등록 신청 승인
2018년 5월 29일 캠페인 매니저 1급(CCM, Certified Campaign Manager), 2급(CMT, Campaign Manager in Training) 민간자격 등록 신청이 승인되었다. 등록자격관리자: 주식회사 ICNPM 민간자격등록번호: 제2018-002192호


KSoP 창립기념 국제포럼
2017 KSoP 포럼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rcsfrVUuLcagFXwgcOdmN6fox3tlHhQqlwWKb2DJZqB8Lg/viewform?usp=sf_link
![[인터뷰] 비케이 안 "어금니 아빠 사건, 기부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d69def_7eda96a2c7e64769890decdc98486688~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69def_7eda96a2c7e64769890decdc98486688~mv2.webp)
![[인터뷰] 비케이 안 "어금니 아빠 사건, 기부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d69def_7eda96a2c7e64769890decdc98486688~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69def_7eda96a2c7e64769890decdc98486688~mv2.webp)
[인터뷰] 비케이 안 "어금니 아빠 사건, 기부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
* 비케이 안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 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 인터뷰 [주요 발언] "기부, 어금니 아빠 사건으로 위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기회" "기부 현황, 아직까지는 큰 변동 없지만 두고 봐야"...





















